[SW인터뷰] 쏟아지는 관심…‘아기 독수리’ 오재원 “부담보단 설렘이 크죠”
사진=대전 이혜진 기자 “부담보단 설렘이 더 커요.” ‘아기 독수리’ 오재원이 힘찬 날갯짓을 예고한다. 지난해 9월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3순위)로 한화 지명을 받았다. 아직은 앳된 얼굴. 지난 9일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럼에도 눈빛만큼은 그 누구보다 다부지다. 마무리캠프를 비롯해 쉼 없는 일정을 소화 중이다. 오재원은 “대전 야구장에서 웨이트트레이
- 스포츠월드
- 2026-01-1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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