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4관왕 만든 '그 구종' 준비완료!…"정우주 닮고파" 전학 결정한 패기 그대로. 사령탑도 찬사보낸 19세 영건 "우승 이끌고파" [인터뷰]
인천공항 인터뷰에 임한 KT 1라운드 신인 투수 박지훈. 김영록 기자 "기본적으로 직구가 좋고, 슬라이더에 특히 주목해달라. 정말 좋다. 감독님도 '손댈 곳이 없다'고 하셨다(KT 관계자)." '야구명문' 강릉고와 전주고를 거쳐 프로에 입문했다. 1m88의 큰 키에서 내리꽂는 최고 154㎞ 직구에 두 종류의 완성형 슬라이더, 그리고 또하나의 승부수까지 지니
- 스포츠조선
- 2026-01-12 10:5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