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연습이 공격에 큰 도움".. '공포로 진화 중' 안세영, 단 34분 셧아웃 비결 공개[인터뷰]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더 무서워진 이유가 밝혀졌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9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8강에서 리네 키에르스펠트(32, 덴마크)를 단 34분 만에 2-0(21-8, 21-9)으로 완파했다. 두 게임 모두 상대에게 한자리
- OSEN
- 2026-01-0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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