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 박격포병 → 투수 변신' 파란만장 육성신화! 방출 걱정하던 신세 지지해준 아내. "와이프 없었다면 나도 없었다" [인터뷰]
롯데 김강현. 사진=한동훈 기자 "짧게 말하자면, 와이프가 없었다면 지금 이 자리에 제가 없었을 것 같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구원투수 김강현(31)이 어려운 처지에서도 자신을 믿고 지지해준 아내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강현은 2025시즌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육성선수 신화'를 예고했다. 지난해 활약을 바탕으로 연봉도 눈에 띄게 상승했
- 스포츠조선
- 2026-01-0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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