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울산 러브콜→서울 이랜드 잔류' 김도균 감독 "아직 할 일 남았어, 공격축구로 꼭 승격할 것!"
인천국제공항=박찬준 기자 "서울 이랜드에서 해야할 일이 있다. 꼭 승격이라는 결과물을 얻고 싶다." 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50)은 복잡한 겨울을 보냈다. '친정팀' 울산 HD의 러브콜을 받고 불면의 밤을 보냈다. 결론은 잔류였다. 흔들린 순간도 있었지만, 이랜드에 오며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았다. 이랜드의 동계전훈지인 태국 방콕
- 스포츠조선
- 2026-01-09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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