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 ‘3년 차’ 업그레이드 예고, 김도균 감독 “서울 이랜드서 해야 할 일 있어, 꼭 ‘승격’ 이루겠다”[현장인터뷰]
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이 출국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인천공항=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에서 해야 할 일이 분명히 있다.” 김도균 감독은 올해로 서울 이랜드 3년 차를 맞는다. 2024시즌 승강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다가 고배를 마셨고, 지난시즌도 아쉽게 PO 무대에서 탈락했다. 그럼에도 김 감독은 하위권에 있던 서울 이랜드를 ‘승격’ 경
- 스포츠서울
- 2026-01-0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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