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워크 유독 좋다"→'역대 최고 조직력' 女 쇼트트랙 대표팀 "올림픽 성적이 1순위…단체전 정말 중요해" [현장인터뷰]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빛질주'를 위해 하나로 뭉쳤다. 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빙상훈련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미디어데이' 및 공개훈련이 진행됐다. 이날 한국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빙상단), 심석희(서울시청
- 엑스포츠뉴스
- 2026-0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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