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첫 ‘승격’ 이루고 1부 향하는 이영민 감독 “선수단 구성 어느 정도 만족, 설렘과 자신감 있다”[현장인터뷰]
부천 이영민 감독이 6일 태국 전지훈련 출국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인천공항=박준범기자 “선수단 구성은 어느 정도 만족한다.” 부천FC1995는 지난시즌 처음으로 K리그1(1부)으로 승격했다. 이영민 감독은 탁월한 안목과 효율적인 운영으로 부임 5년 차에 1부 무대로 향하게 됐다. 부천은 이적시장에서도 바쁘게 움직였다. 베테랑 미드필더 김종
- 스포츠서울
- 2026-01-0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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