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우려 있을 것" 정정용 전북 감독…'더블' 뒤 첫 시즌→'윈-나우' 외쳤다 "우승컵 하나 들면 좋겠다"[현장인터뷰]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팬들의 우려가 있을 것이다. 후회하지 않고 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정정용 신임 전북 현대 감독의 첫 일성이다.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 전북은 2025년 '더블(K리그, 코리아컵 우승)'을 완성했다. 올라갈 곳이 없다. 현상 유지면 더할 나위 없다. 거스 포옛 감독이 떠난 전북에 '정정용 시대'가 열렸다. 정 감독은
- 스포츠조선
- 2026-01-0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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