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권, 울산 부활 약속하다!…"울산다움 보여줄 수 있다"→조현우 "해외 꿈 있었지만 여기서 최선 다할 것" [현장인터뷰]
울산HD 핵심 김영권, 조현우, 이동경이 새 시즌 반등을 약속했다. 지난 시즌 울산은 구단 역사상 유례 없는 부진을 겪었다. 2022시즌부터 2024시즌까지 3시즌 연속 리그 우승을 기록했던 울산은 지난 시즌 9위에 그치며 간신히 강등을 면했다. 그 과정에서 사령탑을 두 명이나 교체하는 전례 없는 일이 벌어졌고, 감독과 선수단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는
- 엑스포츠뉴스
- 2026-0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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