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울산 새 감독 "고민 안 했다…돌아오고 싶었고, 은퇴 전 해보고 싶었던 팀"→3위권 진입 목표 설정 [현장인터뷰]
울산HD 제14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김현석 감독이 2026시즌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내걸었다. 울산은 2022시즌부터 2024시즌까지 K리그1 3연패를 달성하며 '울산 왕조' 시대를 열었다. 그러나 지난 시즌에는 초반부터 부진의 늪에 빠졌고, 시즌 중 두 명의 사령탑을 경질하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진 끝에 9위로 시즌을 마쳤다. 간신히 잔류에 성공한 울산은
- 엑스포츠뉴스
- 2026-01-0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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