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만 바라보는 빙속 간판' 김민선의 목표..."올림픽은 꿈의 무대, 메달 목에 걸고 귀국하고파"[인터뷰]
스포츠조선 DB '빙속 간판' 김민선(27·의정부시청)은 올림픽 무대에서 메달을 향한 질주를 꿈꾼다. 19세에 출전한 첫 올림픽, 2018년 평창에선 '빙속 여제' 이상화의 뒤를 이은 유망주였다. 허리 부상의 아쉬움이 컸다. 실력 발휘조차 할 수 없었다. 두 번째 올림픽, 2022년 베이징에선 한 끗이 모자랐다. 이 악물고 나선 500m 레이스에서 7위를
- 스포츠조선
- 2026-01-06 05:2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