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만 K리그에 탄생한 ‘외국인 골키퍼’…용인FC 1호 외국인 선수 노보 “나에게도 도전, 선택이 옳았다는 것 증명하겠다”[현장인터뷰]
용인FC 골키퍼 노보. 사진 | 용인FC K리그에 28년 만 외국인 골키퍼가 탄생했다. 바로 용인FC 에마누엘 노보(34)가 그 주인공이다. 신생팀 용인FC는 창단 첫 외국인 선수로 노보를 선택했다. 노보는 포르투갈을 비롯해 루마니아,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경험한 베테랑 골키퍼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에 접어든다. 무엇보다 K리그에 무려 28년 만에
- 스포츠서울
- 2026-01-0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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