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FC서울 '맏형'된 김진수 "나만 생각할 수 없는 나이…시즌 초부터 잘해서 좋은 위치 가고 싶다"
인천국제공항=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시즌 초부터 팀으로 잘 싸워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어느덧 FC서울의 '맏형'이 됐다. 1992년생, 30대 중반에 접어든 김진수(34)가 새 시즌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냈다.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김진수는 지난해 서울의 유니폼을 입었다. K리그1 37경기에 나
- 스포츠조선
- 2026-01-05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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