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목에 걸고 오겠다" '팀 5G' 여자 컬링..."서로 믿으면 못 할 거 없어" 믹스더블, 올림픽 향하는 韓 컬링의 각오[인터뷰]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 사진=연합뉴스 당찬 포부가 '금빛 스위핑'의 기대감을 키웠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국가대표팀이 금메달을 향한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컬링 여자대표팀인 경기도청의 스킵 김은지는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12년 만에 다시 올림픽에 나간다. 긴 세월이 헛되지 않도록 좋은 모습을 보여 금메
- 스포츠조선
- 2026-01-05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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