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선생님 보고 꿈 키웠다" 신지아, 생애 첫 올림픽 출전에 '미소'…"절실했는데 너무 기뻐, 감동 주는 연기 보여주고파" [현장인터뷰]
김연아의 올림픽 경기를 보고 꿈을 키우던 신지아(세화여고)가 마침내 올림픽 무대에 서게 됐다. 신지아는 4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6.04점, 예술점수(PCS) 69.42점, 합계 145.46점을 기록했다. 지난 3일 쇼트프로
- 엑스포츠뉴스
- 2026-01-0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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