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승장 유도훈 감독 "상대 부상이탈에 방심하지 않은 게 원동력"
"방심하지 않은 선수들 고마워." 연패를 허락하지 않은 안양 정관장 유도훈 감독이 선수들의 집중력에 감사를 표했다. 유 감독이 이끄는 안양 정관장은 4일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벌어진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와의 홈경기서 신인 문유현(9득점, 5리바운드, 7어시스트, 5가로채기)의 깜짝 활약에 힘입어 76대68로 승리했다. 3연승
- 스포츠조선
- 2026-01-04 19:1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