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왕자' 차준환, 세 번째 올림픽 진출 성공 "힘든 시간 있었지만...할 수 있는 것 다 하고 오겠다"[현장인터뷰]
목동=이현석 기자 사진=연합뉴스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25·서울시청)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 차준환은 4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88.03점, 예술점수(PCS) 92.
- 스포츠조선
- 2026-01-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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