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올림픽행' 차준환 "점프 복구해 놨다…밀라노 가게 돼 너무 감사" [현장인터뷰]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종합선수권대회 10연패를 달성하면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참가도 확정 지었다. 밀라노행 티켓을 확보하면서 차준환은 지난 2018 평창, 2022 베이징 대회 이후 통산 3번째 올림픽에 참가한다. 김현겸(고려대)도 올림픽 출전 자격이 있는 선수들 중 차준환 다음으로 높은 순위를 마크
- 엑스포츠뉴스
- 2026-01-0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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