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설렘과 책임감 안고…‘신성’ 임종언 “후회 없는 올림픽 무대를!”
사진=700 크리에이터스 제공 사진=700 크리에이터스 제공 남자 쇼트트랙에 ‘새로운 별’이 뜬다. ‘겁 없는 막내’ 임종언(19·노원고)이 2026년 유쾌한 반란을 예고한다. 아직 앳된 얼굴의 2007년생. 빙판 위에선 눈빛이 달라진다. 기라성 같은 형들을 제치고 전체 1위로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았다. 국제대회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자랑했다. 2025~
- 스포츠월드
- 2026-01-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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