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투혼에도 ‘강등’과 마주한 대구 세징야 “너무나 슬픈 날, 승격 목표 갖고 돌아오겠다”[현장인터뷰]
대구 세징야가 30일 안양전이 끝난 뒤 믹스트존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 | 대구=박준범기자 대구FC 핵심 세징야(36)는 부상 투혼을 불태웠으나 끝내 팀은 K리그2(2부)로 강등했다. 세징야는 30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 38라운드 맞대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45분을 뛰었다. 세징야는 후반
- 스포츠서울
- 2025-12-01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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