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원정서 승점 1 챙긴 부리람 잭슨 감독 “울산은 좋은 선수 많은 좋은 팀, 득점 기회 살리지 못해 아쉽다”[현장인터뷰]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울산에는 좋은 선수 많아, 득점 기회 살리지 못해 아쉽다.” 마크 잭슨 감독이 이끄는 부리람 유나이티드는 26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 2025~2026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5차전에서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7을 확보한 부리람은 8위에 자리했다. 경기 후 잭슨 감독은
- 스포츠서울
- 2025-11-26 21: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