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떠나니 우울증 오더라" 1년만의 그라운드 컴백 → 3년만에 다시 만난 우승콤비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강석천 롯데 자이언츠 수석코치. 김영록 기자 현역 시절 강석천. 스포츠조선DB 사이클링히트에 기뻐하는 강석천. 스포츠조선DB "야구인은 정말 야구장에 있어야하는구나, 그런 생각만 가득했던 1년이었다." 강석천 롯데 자이언츠 수석코치가 김태형 감독과 재회의 기쁨을 누렸다. 2022년 두산 베어스 시절 이후 3년만의 재회다. 선수 시절 한화 이글
- 스포츠조선
- 2025-11-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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