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 ‘희망’ 살린 ‘극적 결승골’ 대구 김현준 “농담으로 골 넣겠다고 했는데, 운이 좋았다”[현장인터뷰]
대구 김현준.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농담으로 골을 넣겠다고 했는데….” 대구FC 수비수 김현준(23)은 8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광주FC와 맞대결에서 후반 추가시간 3분 정헌택의 크로스를 오른발로 밀어 넣어 결승골을 넣었다. 대구(승점 32)는 이날 승리로 11위 제주SK(승점 35)와 격차를 1경기 차로
- 스포츠서울
- 2025-11-09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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