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잔류에 진심' 이동경, 전역 후 집 대신 클럽하우스…"아내 배려 감사해, 전술보다 한 발짝 더 뛰는 간절함 필요" [현장인터뷰]
군 전역 후 울산HD에 복귀한 이동경이 울산의 K리그1 잔류를 위해 온 힘을 쏟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울산은 5일 일본 고베에 위치한 미사키 공원 경기장(노에비아 스타디움 고베)에서 열린 비셀 고베와의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리그 스테이지 4차전서 0-1로 패했다. K리그1에서 강등 위기에 놓인 울산은 이번
- 엑스포츠뉴스
- 2025-11-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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