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터지지 않은 득점, 김기동 감독 “파이널 서드서 찬스 많이 만들지 못한 건 하나의 숙제”[현장인터뷰]
김기동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파이널 서드에서 찬스 많이 만들지 못한 것은 하나의 숙제.”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은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청두와 2025~2025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4차전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서울은 1승2무1패(승점 5)를 기록, 6위에 자리했다. 서울은 높은 볼 점
- 스포츠서울
- 2025-11-0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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