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우여곡절 속 허무한 엔딩…유강남 “내려놓으니 보이는 게 생겼다”
사진=이혜진 기자 “이 아쉬움, 잊지 말아야죠.” ‘금강불괴’ 자부심에 상처가 났다. 야속한 부상 악재는 또 찾아왔다. 지난해 왼쪽 무릎 내측 반월판 연골 봉합 수술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오른 쇄골 쪽 미세 골절을 당했다. 상대 타자가 친 파울 타구에 맞았다. 개인이 컨트롤할 수 없는 일이었기에 아쉬움은 더 컸다. 가장 중요한 시기, 안방을 비울 수밖에
- 스포츠월드
- 2025-11-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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