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에도 ‘극적 동점골’로 대구 구한 에드가 “1% 희망을 믿고 당연히 생존할 수 있다”[현장인터뷰]
에드가.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대구FC 공격수 에드가(37)가 팀을 구해냈다. 에드가는 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수원FC와 맞대결에서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려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승점 1을 추가한 대구(승점 29)는 11위 제주SK(승점 35)와 격차를 6점으로 다소 좁혔다. 대구는 후반
- 스포츠서울
- 2025-11-0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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