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심 논란 → 야유까지…축하받지 못한 생애 최고의 날, '최대 피해자' 차지환의 진심 "코트 위에선 싸워야죠"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차지환. 김영록 기자 사진제공=KOVO 사진제공=KOVO "현대캐피탈 상대로 8연패 중이었는데, 징크스를 끊어서 다행이다." 현장 대형스크린에서도 눈에 띄는 터치아웃을 배구인 출신 경기감독관이 놓쳤다. 뒤늦게 정정하긴 했지만, 이미 현장은 아수라장이 된 뒤였다. 애꿎은 오심의 최대 피해자는 이날 현장을 찾은 배구팬들, 그리고 인생 경기를 펼치
- 스포츠조선
- 2025-11-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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