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릴지언정 쓰러지지 않는다" 유병훈 감독의 미소…"울산전, 준비만으로도 동기부여 된다" [현장인터뷰]
"흔들릴 수는 있어도 쓰러지지는 않는다." FC안양 사령탑 유병훈 감독이 말하는 안양의 정신이다. 안양의 포기하지 않는 정신은 울산HD를 상대로 이번 시즌 두 번째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도 잘 드러났다. 유 감독도 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유병훈 감독이 지휘하는 FC안양은 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산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홈 경기
- 엑스포츠뉴스
- 2025-11-0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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