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혁 ‘퇴장’ 수적 열세에 ‘완패’…노상래 대행 “계획되지 않은 상황 발생해 아쉽다”[현장인터뷰]
노상래 감독 대행.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계획되지 않은 상황 발생해 아쉽다.” 노상래 감독 대행이 이끄는 울산 HD는 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FC안양과 맞대결에서 1-3으로 패했다.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울산(승점 41)은 9위 제자리걸음했다. 경기 후 노 대행은 “준비한 대로 100%를 보여주지 못해 아
- 스포츠서울
- 2025-11-0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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