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상승세의 언성 히어로 '넘버2' 이준서 "재석이형 한마디가 날깨웠어, 이제 창근이형이랑 이제 선의의 경쟁해야"[인터뷰]
대전=박찬준 기자 "창근이형이랑 선의의 경쟁 해봐야죠." '넘버2' 이준서(대전하나시티즌)의 미소였다. 대전의 뒷심이 무섭다. 대전은 최근 3연승 포함, 5경기 무패(4승1무)다. 2위 김천 상무(56골)에 다득점에서 밀린 3위(50골·이상 승점 58)다. 목표였던 창단 첫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 진출에 가까워졌다. 최근 5경기에서 11골을 터뜨린 마사,
- 스포츠조선
- 2025-10-2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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