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 "승리는 했지만 우리는 이제 시작이다"
울산 현대모비스가 서울 삼성을 꺾고 5할 승률에 올라섰다. 현대모비스는 2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삼성전에서 경기 종료 4분여를 남기고 연속 8득점으로 경기를 뒤집으며 80대76으로 승리, 4승4패로 공동 5위까지 올랐다.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으로선 김효범 삼성 감독과 농구계에서 유명한 절친 사이이자, 이날
- 스포츠조선
- 2025-10-23 21:4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