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으로 전북 ‘조기’ 우승 이끈 박진섭 “고생했던 것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더라고요”[현장인터뷰]
전북 박진섭.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고생했던 것이 스쳐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더라고요.” 전북 현대 주장 박진섭은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수원FC와 맞대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전북은 수원FC를 2-0으로 제압, 조기 우승 확정에 성공했다. 박진섭은 지난 2022시즌에 전북 유니폼을 입었
- 스포츠서울
- 2025-10-19 10: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