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말고 배구를 하라고!" 감독 김연경의 폭풍 독설, 스스로도 놀랐다 "너무 자극적인가?"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김연경. 김영록 기자 사진제공=흥국생명 사진제공=흥국생명 "그 일침, 선수 때도 하던 거긴 한데…" 이제 정말 '안녕'이다. '배구황제' 김연경이 코트에 작별을 고했다. '찐찐막' 은퇴식이다. 흥국생명은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개막전 정관장전 승리 후 김연경의 은퇴식을 가졌다. 김연경의 등번호
- 스포츠조선
- 2025-10-1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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