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15골' 이호재가 말하는 '커리어 하이' 시즌…"김기동·박태하 감독님께 감사,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 [현장인터뷰]
포항 스틸러스의 최전방 공격수 이호재는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제는 '캐넌슈터' 이기형 옌볜 룽딩 감독의 아들이 아닌, 현 시점 K리그 최고의 토종 스트라이커로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는 이호재로 올라섰다. 이호재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29분경 포항
- 엑스포츠뉴스
- 2025-1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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