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 지도자만 10년…이상민 감독 "삼성이 봄농구 하길 바란다" [현장인터뷰]
서울 삼성에서 10년 간 몸담았던 부산 KCC 사령탑 이상민 감독이 친정팀의 건승을 기원했다. 이 감독이 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2025-2026 LG 전자 프로농구 개막전에서 89-82로 승리한 뒤, 삼성도 내년 봄 포스트시즌에 올라가기를 소망하며 전 소속팀도 배려했다. 올 시즌 앞두고 KCC 감독으로 부임한 이 감독은 공교롭게
- 엑스포츠뉴스
- 2025-10-0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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