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김주성 감독의 조심스런 평가 "헨리 엘런슨, 한국 농구에 얼마나 적응하느냐가 중요"
사진제공=KBL "헨리 엘런슨, 한국 농구에 얼마나 적응하느냐가 중요하다." 김주성 원주 DB 감독의 말이다. 원주 DB는 28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2025년 시범경기(KBL OPEN MATCH DAY)에서 77대71로 승리했다. 경기 뒤 김 감독은 "연습경기라고 생각하고 했다. 활동량, 리바운드 등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새 외국인
- 스포츠조선
- 2025-09-28 22: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