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불만에 물병 '뻥'…주장 린가드 감싼 김기동 감독 "프로라면 90분 뛰고 싶어해, 따로 미팅하고 있다" [현장인터뷰]
김기동 감독이 교체된 이후 불만을 터트린 주장 린가드를 감쌌다. 김 감독은 교체 지시를 받고 경기장에서 빠져나온 뒤 자신과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물병을 차며 벤치로 들어간 린가드에 대해 "프로 선수라면 모두가 선발로 출전해 90분을 뛰고 싶어한다"며 충분히 불만을 가질 수 있는 일이라고 했다. 김기동 감독이 지휘하는 FC서울은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 엑스포츠뉴스
- 2025-09-2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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