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옛 감독 "시즌 끝나면 한국 축구, 심판 얘기까지 하겠다" 돌출 발언…서울전 무승부엔 "2달 전이었으면 3-0 이겼을 텐데" [현장인터뷰]
거스 포옛 감독은 전북 현대가 무패를 질주하던 2개월여 전이었다면 다득점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경기라고 평가했다. 다만 포옛 감독은 아쉬움을 내비치면서도 경기 결과를 받아들이는 대인배의 면모를 보여줬다.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는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송민규의 선제골로
- 엑스포츠뉴스
- 2025-09-2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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