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골 넣으면 재밌는 거 찍기로" 포항에는 '레전드' 기성용도 피할 수 없는 것이 있다...활약 이유? "스완지랑 비슷해, 마음 편하다"[현장인터뷰]
포항=이현석 기자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레전드 기성용도 포항에서는 피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했던가. 기성용은 오히려 포항스틸러스 팬들에게 데뷔골 공약을 밝혔다. 포항은 21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후반 10분 이호재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승
- 스포츠조선
- 2025-09-23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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