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우상혁, '발목 부었지만' 초인적 힘으로 값진 은메달…"이것이 기적, 후회 없이 뛰었다" (현장인터뷰)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역대 두 번째로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딴 것이 기적이라고 말했다. 우상혁은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도쿄 육상세계선수권대회 4일 차 남자 높이뛰기 결선 경기에서 2m34를 넘어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우상혁의 라이벌 해미시 커(뉴질랜드)가 2m36을 넘어서면서 2024 파리 올림픽에 이어 세계선
- 엑스포츠뉴스
- 2025-09-17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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