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예선 3위' 우상혁 "의미있는 장소에서 '행복 점프' 보여드리겠다" [현장인터뷰]
한국 육상 사상 첫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에 도전하는 우상혁이 자신을 월드클래스 반열에 올려놓은 곳, 도쿄에서 높이 뛰어오르겠다며 메달, 더 나아가 금메달 꿈을 얘기했다. 우상혁은 14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도쿄 육상세계선수권대회 2일 차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2m25를 넘어 전체 3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높이뛰기는 예선에서 2m30을
- 엑스포츠뉴스
- 2025-09-1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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