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포기 안하길 잘했다" 41세 노익장, 마침내 '최고령' 아닌 'KBO 최초' 이정표 세웠다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KBO 최초 3년 연속 30홀드'의 주인공 노경은. 김영록 기자 11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노경은이 숨을 고르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5.09.11/ 11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3시즌 연속 30홀
- 스포츠조선
- 2025-09-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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