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 '韓 데뷔전' 임박했다…홍명보 감독 "적응 잘 하는 중, 시간 줘도 되지 않을까" [현장인터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홍명보 감독이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A매치 데뷔전 가능성을 암시했다. 홍 감독은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에 위치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과의 친선전을 앞두고 사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홍명보호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7일 오전 6시 같은 장소에서 미국과 친선 A매치를 치
- 엑스포츠뉴스
- 2025-09-0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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