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옛 감독 말 전하다…정조국 코치 "올해 가장 완벽했던 경기, 모든 면에서 상대 압도" [현장인터뷰]
거스 포옛 감독이 울산HD전에 대해 올해 가장 완벽했던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포옛 감독이 퇴장으로 벤치에 앉지 못한 가운데 정조국 코치가 그의 말을 전했다. 전북은 30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원정 '현대가 더비'에서 이영재, 전진우의 연속골로 2-0 승리했다. 전반전 동안 울산 수비와 조현우 골키퍼 선방에
- 엑스포츠뉴스
- 2025-08-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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