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2주 만에 또, 끝냈다…안재석 “저를 선택할 줄 상상도 못했죠”
사진=이혜진 기자 “저를 선택할 줄은 꿈에도 상상 못했죠.” 연장 접전 끝에, 두산이 값진 승리를 따냈다.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홈경기서 7-6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5연패 늪에서 벗어나는 순간이었다. 시즌 53승(5무64패)째를 올리며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 조성환 두산 감독대행은 “연패가 길어지면서
- 스포츠월드
- 2025-08-28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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