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충격 발언! "포옛 감독 사생활로 스트레스 안 줘…'몇 시에 자라, 뭘 먹어라' 이런 거 없다, 한국선 지면 사생활 탓하지 않나" [현장인터뷰]
거스 포옛 감독과 함께 행복 축구를 하고 있는 전북 현대 공격수 이승우가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는 지난 27일 강릉 하이원아레나(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김대원에게 페널티킥 골을 실점한 전북은 이 과정에서 욕설로 항의한 포옛 감독이 퇴장 당하면서
- 엑스포츠뉴스
- 2025-08-28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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