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주인가? 장난스럽게 얘기했지만…" 22년만에 찾아온 초장기 연패의 아픔, 나균안이 되새긴 기억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나균안. 김영록 기자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T와 롯데의 경기. 롯데 선발투수로 등판한 나균안. 부산=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8.26/ "(데이비슨의)저주? 처음엔 장난이었는데, 연패가 하도 길어지니까…" 파릇파릇하던 시기가 있었다. 포지션을 포수에서 투수로 바꾸면서, 다시 신인마냥 어리둥절했던 때
- 스포츠조선
- 2025-08-2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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