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노시환이 30홈런을 욕심내는 이유 “1승 1승이 소중하잖아요”
사진=이혜진 기자 “무조건 팀만 생각하고 있어요.” 야구의 꽃은 홈런이라 했던가. 그만큼 위력이 대단하다. 순식간에 분위기를 바꿔놓는다. 내야수 노시환(한화)에게 시선이 쏠리는 이유다. 파워에 있어서만큼은 확실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 25일 기준 24개의 대포를 쏘아 올렸다. 이 기간 전체 3위. 국내 선수들 중에선 문보경(LG)과 함께 가장 많은 홈런을
- 스포츠월드
- 2025-08-2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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